해외직구 식품 사진 검색, 결과가 나오면 바로 사도 될까요?
사진 검색 결과가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해외직구 식품을 바로 구매해도 된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. 식약처의 해외직구 식품 올바로 웹앱은 안전정보를 찾아보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이며, 현재는 정식 서비스 전 사용자 테스트 단계입니다. 제품이 정확히 식별됐는지와 표시 성분을 따로 확인하고, 판단이 남으면 구매를 보류하는 것이 이 글의 결론입니다. 이벤트 참여 가능 여부와 식품을 살 수 있는지도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.복길이가 식탁 위의 봉투를 바라보는 장면을 떠올려 보겠습니다. 사진 한 장으로 긴 외국어 표시를 이해할 수 있다면 편하겠지만, 화면에 답이 생기는 순간 모든 확인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. 아래 복길이 모습은 확인 순서를 설명하기 위한 AI 콘셉트 이미지입니다. 실제 제품 검사나 통관 사례, 반려견에..